Januar

2022년 1월호

소통의 시작/이벤트 2021. 6. 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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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대주·KC 人은 남을 비방하거나 피해주는 언행을 하지 않습니다. 4

  • 이가현 2021.07.01 10:40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중 하나는 역시 공포영화가 최고죠!! 요즘 푹 빠져서 보고있는것중 하나가 매주 목요일 MBC에서 하는 '심야괴담회'를 추천합니다. 에어컨을 틀고 불을끄고 간식하나를 준비해서 본다면~ 올 여름 Cool~ 하게 보낼수 있습니다.

  • 오명종 2021.07.06 10:38

    지금까지 더위를 이기기 위해 50평생을 노력하였는데, 가장 가성비가 좋은 방법은 야간산행이었습니다. 정상의 야경도 좋지만, 바람이 그렇게 시원부는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가로등도 잘 되어 있어 꼭 한 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김수연 2021.07.16 09:42

    무더위를 잊기 위한 저의 방법 중 하나로 저는 한번씩 캐롤을 듣습니다. 한여름에 캐롤이라니 조금 아이러니 하지만 캐롤을 듣고있으면 잠시나마 겨울의 시원함도 느껴지고 기분도 한껏 즐거워지게 됩니다. 특히 시원하게 샤워 후 선풍기 바람을 느끼며 시원한 수박을 입에 머금고 캐롤을 듣는다면 잠깐이나마 겨울과 여름을 둘 다 만끽할 수 있습니다!

  • 김성식 2021.07.30 16:50

    코로나로 인해 과거같이 극장이나 공연장을 찾는게 너무 어렵게 됐습니다. 또한 시원한 식당에 가서 맛난 음식 먹는 것도 나름 피서법이겠지만 이또한 어려운거 같습니다. 휴가가 다가왔지만 코로나로 인해 어딜 가기 어려운 요즘 더위 피하는 저만의 피서법은 집에서 편안하게 배달서비스를 이용해 맛난 음식을 드시며 집캉스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먹고싶은 맛난 족발과 아구찜, 해물찜을 배달시켜서 여행온것처럼 바캉스룩으로 가족들 둘러 앉아 먹으면 그보다 시원하고 행복한 피서는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살크업되는건 책임 못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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